'KDB NextONE' 선정 프리핀스,
실물 자산 금융 인프라 혁신 가속화
"기업의 운영 데이터를 금융과 자본으로 연결하는 인프라로, 선한 금융 생태계를 실현할 것"

● 높은 경쟁률 뚫고 최종 선발… 후속 투자 유치 및 글로벌 스케일업 파트너 확보
● 누적 승인액 400억·부실률 0%로 검증된 ABFI 인프라, 1,000조 실물 자산 금융 시장 조준
● BMS·RMS·FMS 삼위일체 구조로 서류 심사의 한계를 데이터로 넘는다
(2026년 8월 12일) – 실물 자산 기반 금융 인프라 전문 기업 프리핀스(대표 신상용, 김병석)가 한국산업은행이 주관하고 씨엔티테크가 운영하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KDB NextONE' 13기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KDB NextONE은 산업은행이 주관하고 씨엔티테크가 운영하는 대표적인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이번 13기에는 총 236개 기업이 지원해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프리핀스는 데이터 기반 실물 자산 금융 인프라의 기술 완성도와 시장에서 입증된 실적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됐다.
금융 서류 심사의 한계 극복… 1,000조 실물 자산 금융 시장으로 확장
국내 실물 자산 금융 시장은 여전히 서류 중심 심사에 머물러 있어, 허위 계약이나 이중 담보 등 연간 약 3,200억 원 규모의 잠재적 금융사고가 반복되고 있다(출처: 한국렌탈협회 및 금융보안원).
프리핀스는 기업의 자산, 계약, 현금흐름을 객관적으로 검증해 금융과 연결하는 'ABFI(Asset Based Finance Infrastructure)' 인프라를 구축해 이 같은 문제점과 정보 비대칭을 해결하고 있다. 회사는 반복 결제 데이터 기반으로 검증에 최적화된 약 100조 원 규모의 렌탈 시장에서 인프라의 유효성을 우선 입증했다. 나아가 이 구조를 실물 경제 기반의 리스·할부금융, 매출채권 및 팩토링 영역까지 확장하여 약 1,000조 원 규모의 전체 실물 자산 금융 시장을 조준하고 있다.
BMS·RMS·FMS 삼위일체 구조와 검증된 유효성
프리핀스 인프라의 핵심은 운영 데이터 수집부터 리스크 통제, 자금 공급까지 전 과정을 커버하는 세 가지 솔루션(BMS·RMS·FMS)의 유기적 결합이다.
• BMS(운영 플랫폼): 계약·자산·수납 데이터를 통합하고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자산 실재성을 검증한다.
• RMS(리스크 관리): 운영 데이터를 금융 데이터로 전환하여 심사부터 사후관리까지 리스크를 통제한다.
• FMS(자금 관리): 검증된 우량 자산을 펀드로 편입해 적시 자금 공급 및 관리를 집행한다.
프리핀스는 라이선스 취득 이후 누적 대출 승인액 400억 원, 부실률 0%를 기록하며 시장에서 안정성과 실효성을 완벽히 증명했다. 현재 약 800억 원 규모의 심사가 진행 중이며, 147개 이상 고객사와 10여 개 금융사 및 주요 VC가 파트너 및 투자자로 참여하고 있다.
산업은행 글로벌 네트워크로 스케일업 및 해외 시장 진출 본격화
프리핀스는 이번 KDB NextONE 13기 선정을 계기로 후속 투자 유치와 글로벌 스케일업에 박차를 가한다. 향후 5개월간 KDB NextRound 및 NextRise 등 KDB의 투자유치 및 사업연계 지원을 통해 후속 투자 및 사업연계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아울러 KDB 실리콘밸리법인 등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글로벌 금융 인프라로서의 확장 가능성도 함께 검증한다.
프리핀스 신상용 대표는 "산업은행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렌탈에서 검증된 ABFI 인프라를 리스·매출채권·산업 설비 등 실물 자산 전반으로 확장하고, 나아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이 구조의 가능성을 증명할 것"이라며, "더 많은 기업이 자금 운용의 제약 없이 자산의 가치를 온전히 인정받을 수 있는 '선한 금융 인프라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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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 출처]
1.연간 잠재적 금융 사고 규모 3,200억 원 : 한국렌탈협회 추산치 및 금융보완원(2024년 통계) 리스크 분석 자료 기반 추정치.
2.시장 규모는 각 기관이 발표한 서로 다른 기준의 통계·전망치 및 공개 자료를 회사가 재구성한 추정치. KT경제경영연구소 국내 렌탈 시장 전망, 한국은행 금융통계, 금융감독원 경영실적 통계, 여신전문금융회사 공시 및 업계 자료.
관련뉴스 확인하기 | 벤처스퀘어 https://www.venturesquare.net/1105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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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 자산 금융 인프라 혁신 가속화
"기업의 운영 데이터를 금융과 자본으로 연결하는 인프라로, 선한 금융 생태계를 실현할 것"
● 높은 경쟁률 뚫고 최종 선발… 후속 투자 유치 및 글로벌 스케일업 파트너 확보
● 누적 승인액 400억·부실률 0%로 검증된 ABFI 인프라, 1,000조 실물 자산 금융 시장 조준
● BMS·RMS·FMS 삼위일체 구조로 서류 심사의 한계를 데이터로 넘는다
(2026년 8월 12일) – 실물 자산 기반 금융 인프라 전문 기업 프리핀스(대표 신상용, 김병석)가 한국산업은행이 주관하고 씨엔티테크가 운영하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KDB NextONE' 13기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KDB NextONE은 산업은행이 주관하고 씨엔티테크가 운영하는 대표적인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이번 13기에는 총 236개 기업이 지원해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프리핀스는 데이터 기반 실물 자산 금융 인프라의 기술 완성도와 시장에서 입증된 실적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됐다.
금융 서류 심사의 한계 극복… 1,000조 실물 자산 금융 시장으로 확장
국내 실물 자산 금융 시장은 여전히 서류 중심 심사에 머물러 있어, 허위 계약이나 이중 담보 등 연간 약 3,200억 원 규모의 잠재적 금융사고가 반복되고 있다(출처: 한국렌탈협회 및 금융보안원).
프리핀스는 기업의 자산, 계약, 현금흐름을 객관적으로 검증해 금융과 연결하는 'ABFI(Asset Based Finance Infrastructure)' 인프라를 구축해 이 같은 문제점과 정보 비대칭을 해결하고 있다. 회사는 반복 결제 데이터 기반으로 검증에 최적화된 약 100조 원 규모의 렌탈 시장에서 인프라의 유효성을 우선 입증했다. 나아가 이 구조를 실물 경제 기반의 리스·할부금융, 매출채권 및 팩토링 영역까지 확장하여 약 1,000조 원 규모의 전체 실물 자산 금융 시장을 조준하고 있다.
BMS·RMS·FMS 삼위일체 구조와 검증된 유효성
프리핀스 인프라의 핵심은 운영 데이터 수집부터 리스크 통제, 자금 공급까지 전 과정을 커버하는 세 가지 솔루션(BMS·RMS·FMS)의 유기적 결합이다.
• BMS(운영 플랫폼): 계약·자산·수납 데이터를 통합하고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자산 실재성을 검증한다.
• RMS(리스크 관리): 운영 데이터를 금융 데이터로 전환하여 심사부터 사후관리까지 리스크를 통제한다.
• FMS(자금 관리): 검증된 우량 자산을 펀드로 편입해 적시 자금 공급 및 관리를 집행한다.
프리핀스는 라이선스 취득 이후 누적 대출 승인액 400억 원, 부실률 0%를 기록하며 시장에서 안정성과 실효성을 완벽히 증명했다. 현재 약 800억 원 규모의 심사가 진행 중이며, 147개 이상 고객사와 10여 개 금융사 및 주요 VC가 파트너 및 투자자로 참여하고 있다.
산업은행 글로벌 네트워크로 스케일업 및 해외 시장 진출 본격화
프리핀스는 이번 KDB NextONE 13기 선정을 계기로 후속 투자 유치와 글로벌 스케일업에 박차를 가한다. 향후 5개월간 KDB NextRound 및 NextRise 등 KDB의 투자유치 및 사업연계 지원을 통해 후속 투자 및 사업연계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아울러 KDB 실리콘밸리법인 등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글로벌 금융 인프라로서의 확장 가능성도 함께 검증한다.
프리핀스 신상용 대표는 "산업은행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렌탈에서 검증된 ABFI 인프라를 리스·매출채권·산업 설비 등 실물 자산 전반으로 확장하고, 나아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이 구조의 가능성을 증명할 것"이라며, "더 많은 기업이 자금 운용의 제약 없이 자산의 가치를 온전히 인정받을 수 있는 '선한 금융 인프라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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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 출처]
1.연간 잠재적 금융 사고 규모 3,200억 원 : 한국렌탈협회 추산치 및 금융보완원(2024년 통계) 리스크 분석 자료 기반 추정치.
2.시장 규모는 각 기관이 발표한 서로 다른 기준의 통계·전망치 및 공개 자료를 회사가 재구성한 추정치. KT경제경영연구소 국내 렌탈 시장 전망, 한국은행 금융통계, 금융감독원 경영실적 통계, 여신전문금융회사 공시 및 업계 자료.
관련뉴스 확인하기 | 벤처스퀘어 https://www.venturesquare.net/1105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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